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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2 ‘리니지 형제’ 양강구도 깼다

기사승인 2020.11.21  13: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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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3일만에 구글 매출 2위 오르는 매서운 모습 보여줘

201121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출처 -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플] 지난 18일 출시한 넷마블의 신작 세븐나이츠2가 출시 3일만에 리니지 형제의 양강구도를 깨뜨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년 출시한 자사 IP ‘세븐나이츠'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라는 배경을 지닌 세븐나이츠2는 실사형 그래픽으로 구현한 캐릭터와 오픈필드, 새로운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세븐나이츠2는 출시 6시간만에 실시간 애플 매출 1위, 출시 3일만에 구글 매출 2위에 오르며 빠르게 흥행가도를 질주하고 있다.

많은 게임사들이 이전부터 굳건히 지키고 있는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벽을 깨지 못하고 있었는데, 세븐나이츠2는 지난 7월 넥슨의 ‘바람의나라: 연’에 이어 두 번째로 매출 2위의 자리를 뺏는 업적을 이뤘다.

이번에 세븐나이츠2가 이렇게 단기간 안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원인으로는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각양각색의 46종 캐릭터로 영웅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 점이다.

영웅들의 특성에 따른 덱 구성 및 진형 설정과 잠재력, 신성력 등의 다양한 성장 방식, 혼자 혹은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도전할 수 있는 4인/8인 레이드 등 세븐나이츠2만의 특징을 만들어낸 것도 큰 부분이다.

한편, 업계와 이용자들 사이에선 빠른 시간안에 큰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는 세븐나이츠2가 17년 6월부터 이어온 리니지M의 구글매출 1위를 탈환하며 세븐나이츠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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