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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아레나 리저널컵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결선만 남았다'

기사승인 2020.07.31  1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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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2일, 7월 29일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총 40명의 실력자가 펼치는 결선 기대 집중

[게임플] 펄어비스가 '섀도우 아레나 리저널컵 아시아' 대회 예선을 통해 40인을 선정하고, 8월 1일 결선을 진행한다.

섀도우 아레나는 검은사막의 '그림자 전장'을 별도로 분리해 개발한 격투 기반 배틀로얄 게임으로 '섀도우 아레나 리저널컵 아시아'는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최초 솔로 방식을 도입한 공식 대회다.

섀도우 아레나 리저널컵 아시아 예선전은 7월 22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대회 우승자였던 '강초한'을 포함해 각 조에서 10명씩 총 40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이번 예선전에서는 각 영웅들의 치열한 대전속에 붉은 용의 습격과 고대병기 라이텐, 푸투룸 등이 대회서 모습을 드러내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결선은 8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대회 전용 서버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총 4번의 라운드가 진행되며, 순위 점수, 플레이어 킬 점수 등 각 라운드에서 획득한 점수의 총합으로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점수가 동률일 경우, 최종 라운드의 점수로 등수를 정한다.

섀도우 아레나 리저널컵 아시아 대회 결선은 트위치 및 중국 방송 플랫폼 도유티비로 생중계된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예선전부터 선수들이 예상치 못한 전략과 다양한 플레이 방식 등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여 놀라게 만든 만큼 결선에선 더 높은 수준의 경기 양상이 펼쳐질 거라 기대했다.

해당 대회 외에 인텔이 후원하는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 팀결정전도 8월 2일 진행한다. 아프리카 인기 BJ와 섀도우 아레나 이용자가 한 팀을 이뤄 최강팀을 가리는 방식의 대회이다. 총 상금 1,500만원 규모로, 모든 경기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렇듯 펄어비스는 '섀도우 아레나'가 최종적으로 나아갈 방향을 e스포츠 무대로 여겨 각종 대회들을 통해 e스포츠 시장에 자사의 인지도를 올리고 한층 더 성장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섀도우 아레나'가 각종 대회를 통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부분이 부각되는 만큼 e스포츠 시장에서의 가능성은 충분히 보여지는데, 과연 이번 대회가 펄어비스를 더 넓은 e스포츠 무대로 향하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 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원빈 기자 moon@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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