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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3개월 빨라진 영화 '언차티드'

기사승인 2020.04.27  1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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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0월 8일에서 7월 16일로 개봉일 변경

[게임플] 지난 25일, 소니는 코로나19로 인해 개봉이 연기됐던 영화 언차티드의 개봉일이 2021년 7월 16일로 앞당겨졌다고 밝혔다.

영화 언차티드는 원래 2021년 3월 5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촬영이 지연되면서 개봉일을 2021년 10월 8일로 연기한 적이 있다.

하지만 소니가 스파이더맨의 후속작을 비롯해 개봉 예정인 영화들의 일정을 전체적으로 조정해 발표한 내용 중에 언차티드도 포함됐었고, 대부분의 영화가 연기된 가운데 언차티드는 오히려 앞당겨진 것.

톰 홀랜드, 마크 월버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언차티드는 7번이나 감독이 변경되는 일이 있었으나, 현재 ‘좀비랜드’, ‘베놈’을 제작했던 루벤 플레셔 감독이 영화 제작을 지휘하고 있으며,  ‘아이언맨’, ‘맨인블랙: 인터내셔널’을 담당했던 아트 마르쿰과 매튜 홀러웨이, 미국 드라마 ‘CHUCK’과 ‘마블 에이전트 쉴드’의 시나리오를 작성한 라프 저드킨스가 영화 대본을 담당하고 있다.

개봉일이 앞당겨지면서 3개월이나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만큼 원작인 게임을 재미있게 즐겼던 게이머들과 영화를 통해 언차티드를 접하는 사람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지 내년 개봉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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