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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형 매물’ SKT T1, ‘클리드-칸’ FA행… 김정균 감독까지

기사승인 2019.11.19  13: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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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 감독과 선수들의 재계약을 위해 지속 소통 예정

김정균 감독

[게임플] ‘마타’ 조세형과 ‘크레이지’ 김재희 선수, ‘플라이’ 김상철 코치의 계약 종료에 이어 SKT T1(이하 T1)이 또 다시 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꼬마’ 김정균 감독과 ‘클리드’ 김태민, ‘칸’ 김동하가 그 주인공이다.

T1은 오늘(19일) 공식 SNS를 통해 “T1 LoL 팀의 ‘꼬마’ 김정균 감독님, ‘칸’ 김동하 선수, ‘클리드’ 김태민 선수와의 계약이 만료됐다”며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이들은 모두 FA 신분이 됐다.

올 한해 T1을 이끌었던 ‘클리드’, ‘칸’과 2013년 T1의 창단과 함께 했던 김정균 감독의 FA 소식은 매우 놀라운 소식이다. 특히 T1에서 코치로 시작한 김정균 감독은 롤드컵 3회 우승과 LCK 최다 우승이라는 기록을 함께 해왔다.

T1 측은 “감독님과 선수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며, 재계약을 위해 계속해서 소통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팀은 모든 FA 옵션을 고려해 2020년 월즈 우승컵을 가져올 수 있도록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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