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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바람의나라: 연의 콘텐츠는 어떤 모습?

기사승인 2019.08.09  11: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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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바람의나라의 콘텐츠와 신규 콘텐츠를 적절히 합쳐

[게임플] 넥슨은 바람의나라 IP를 사용한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 연의 CBT를 오는 21일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이에 맞춰 바람의나라: 연의 공식카페를 오픈하고 게임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는 ‘GM 서신’을 공개했다.

‘GM 서신’은 바람의나라: 연을 개발하고 있는 슈퍼캣의 이태성 디렉터가 작성했으며, 게임 내 담긴 콘텐츠들에 대한 설명이 담겨있다. 이태성 디렉터는 “바람의나라를 모바일로 만들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CBT에서 유저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바람의나라: 연에 구현된 콘텐츠를 선보였다.

 

# 지역과 사냥터에서 느낄 수 있는 향수

유저는 바람의 나라: 연에서 세계전도를 통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서 이동할 수 있다. 현재 세계전도에는 ‘국내성’, ‘부여성’, ‘12지신의 유적’, 이 구현되어 있다.

‘국내성’, ‘부여성’은 옛날 바람의나라와 동일한 모습이며, 캐릭터를 생성하면 국가에 맞는 성에서 시작하게 된다. 마을에는 ‘주막’, ‘푸줏간’, ‘대장간’ 등 원작의 상점과 함께 친숙한 NPC인 ‘왈숙이’, ‘털보’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레벨5때 전직을 시켜주는 장소인 ‘전사의 길’, ‘도사의 길’ 등도 존재한다.

사냥터로는 추억을 자극하는 ‘왕초보사냥터’, ‘쥐굴’, ‘뱀굴’, 호박을 먹기 위해 다니던 ‘흉가’도 구현됐다. 승급을 위해 다녔던 ‘12지신의 유적’도 존재해, 초창기 바람의 나라에서 느꼈던 감성을 다시 한번 맛볼 수 있다.

 

# 모바일로 구현된 바람의나라: 연의 콘텐츠

바람의나라: 연에도 PVP 콘텐츠인 ‘무한장’이 준비되어 있다. ‘무한장’은 친선 결투와 랭크 결투로 나뉘어져 있다. 친선 결투는 승패 기록이 남지 않기에 가볍게 즐길 수 있고, 랭크 결투는 승패 기록에 따라 명예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명예 점수는 랭킹 순위에 반영 된다.

‘무한장’의 결투 방식으로는 1:1로 실력을 겨루는 ‘개인전’과 6명의 유저가 3:3으로 나뉘어 싸우는 ‘협동전’이 있다. 무한장의 맵으로는 소무한장과 중앙무한장이 있어, 어느 정도의 전략성을 요구한다.

이 뿐만 아니라 일일던전 느낌의 ‘요일동굴’도 있다. ‘요일동굴’은 요일마다 던전이 새롭게 바뀌기 때문에 등장하는 몬스터가 변경된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은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을 떨어뜨려, 매일 색다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 바람의나라: 연에서만 즐길 수 있는 ‘레이드’ 콘텐츠

바람의나라: 연은 직업이 4개로 나뉘어져 있어, 파티 사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재미를 극대화 시키는 ‘레이드’ 콘텐츠가 게임 내 구현됐다.

‘레이드’는 파티 매칭 시스템을 통해 같이 입장할 유저를 구한 다음 진행된다. 난이도는 ‘쉬움’과 ‘어려움’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입장 시 레이드 입장권을 소모하기 때문에 유저는 깰 수 있는 난이도를 선택해 입장해야 한다.

공개된 레이드로는 ‘메마른 숲의 권속’이 있으며 보스몬스터로는 ‘람쥐왕’이 등장한다. ‘람쥐왕’은 다른 몬스터들과 다른 공격 방식을 가지고 있어, 보통의 몬스터들과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태성 PD는 “레이드의 경우 보스 패턴이 존재하기 때문에, 직업군을 통한 파티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도형 기자 hetg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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