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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네오위즈 신작, 기억의 저편: 오블리비언은 어떤 모습?

기사승인 2019.05.14  17: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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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악 시스템을 이용해 게임스토리 진행

[게임플] 기억의 저편은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과 역사, 신화, 소설 속 익숙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수집형 RPG이다. 70여 종의 캐릭터마다 고유 일러스트와 영웅 별 세계관이 존재하는 것이 특징으로, 지난 4월 진행된 CBT(비공개시범테스트)에서 이 부분에 대해 유저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남긴 바 있다.

 

# 캐릭터 육성 콘텐츠

기억의 저편의 영웅들은 4가지의 종족(언데드, 세인트, 드루이드, 엘프)과 4종의 클래스(가디언, 워리어, 서포터, 매지션)를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유저는 다양한 파티 편성이 가능하다.

보유한 영웅은 레벨을 상승시켜 승급시킬 수 있다. 승급한 영웅은 고유 스킬인 '영웅 스킬'을 얻을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각성이 이어질 경우 보조 스킬까지도 해제 된다. 이어 각성을 시키게 되면 보조 스킬이 해제된다. 보조 스킬은 영웅이 보조 파티원으로 지정됐을 때 발동하며 세트 효과를 가진 영웅이 존재할 경우 특수 스킬이 적용돼 능력치가 추가적으로 향상된다.

영웅의 레벨을 편하게 올리기 위해서는 강한 장비가 필요하다. 장비는 인챈트, 각성 등의 추가적인 작업을 통해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또한 소울 웨폰 시스템으로 추가 능력치를 상승 시킬수 있다. 소울 웨폰을 얻기 위해서는 35레벨 달성과 함께 특정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야 한다.

 

# PVE 콘텐츠

네오위즈는 기억의 저편에 다양한 PVE 콘텐츠를 준비했다. 기본적인 PVE 전투방식은 영웅 5명과 보조 파티원 5명으로 구성해 진행된다. 주인공의 시점에서 스토리를 보는 전개되는 스테이지 모드, 일일 퀘스트 던전인 루시퍼의 궁전, 도장깨기의 느낌을 가진 신의 탑 등이 존재한다.

이러한 콘텐츠를 통해 유저는 영웅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이나 골드를 획득 할 수 있다. 또한 스테이지 모드 플레이 시 확률적으로 만나는 보스 몬스터를 통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보스 몬스터가 출현하지 않거나 도주했을 경우, 현상금 퀘스트를 통해 추격하는 콘텐츠도 존재한다.

선악 시스템을 통해 기억의 저편이 가진 세계관과 캐릭터 설정을 확인할 수 있다. 선악 시스템은 보스 스테이지에서만 발생하며, 유저가 스토리의 답변을 선택해 진행하는 시스템이다. 선택지를 잘못 골랐다고 해서 시나리오나 영웅 관계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 추후 네오위즈는 선악시스템을 활용한 배틀콘텐츠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 PVP 콘텐츠와 커뮤니티 시스템

유저간의 경쟁심을 자극하는 PVP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동일 서버 내 유저들과 순위 쟁탈전을 하는 아테나의 전장, 다른 유저들과 대결하며 미로를 뚫고 나가는 판도라의 미로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있다. 또한 시즌제로 운영되는 투기장을 통해 작위를 얻을 수 있는데, 작위는 모든 능력치를 일정 비율로 상승시키는 시스템이다.

다른 유저들과 협동할 수 있는 시스템도 존재한다. 친구 관계를 맺어 서로에게 스테미나를 선물 할 수 도 있으며, 길드를 통해 보스레이드, 길드전을 다른 유저들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길드원들과 모은 재화를 사용해 PVP, PVE 콘텐츠에서 적용되는 길드 스킬을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다.  

김도형 기자 hetg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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