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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클래식 서버 통해 북·남미 지역 공략 나선다

기사승인 2021.06.10  09: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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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들의 라이프 사이클, 플레이 패턴, 콘텐츠 소비 속도 등을 고려해 서비스한다

[게임플] 엔씨소프트의 북미 법인인 엔씨웨스트가 PC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의 클래식 서버를 출시한다고 9일(현지기준) 발표했다.

아이온은 2009년 북미와 유럽에 출시해 올해로 12년째 서비스 중이다. 게임이 출시됐던 2009년 당시 유럽 최대 규모 게임쇼인 게임스컴에서 ‘최고의 온라인게임상’을 수상했다.

또한 미국 게임쇼인 팍스에서도 ‘최고 MMO 게임상’을 수상할 정도로 이미 북미 지역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줬으며, 지금도 해외 게이머들이 스트리밍을 진행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엔씨웨스트는 오는 23일(현지기준) 아이온 클래식을 북미와 남미에 출시한다. 클래식은 먼저 선보였던 국내와 동일하게 총 8개의 직업으로 구성되며, 필드에서 캐릭터 육성에 집중할 수 있는 콘텐츠가 제공된다.

아울러 최근 이용자들의 라이프 사이클, 플레이 패턴, 콘텐츠 소비 속도 등을 고려해 게임을 즐기는데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밸런스도 조절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라이브 서버와 동일하게 3일부터 최대 1년 단위로 이용권을 구입해 아이온 클래식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경험치 획득량 등 성장 방식 차이에 따라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한편, 아이온 이용자는 ‘파운더스팩’을 구매해 이용권과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 파운더스팩은 30일 이용권과 타이틀 카드, 의상이 포함된 ‘데바 패키지’와 90일 이용권, 타이틀 카드, 의상을 받을 수 있는 ‘주신의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이처럼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지역에서도 장기간 서비스를 이어올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온이 이번 클래식 서버 출시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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