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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이마젠이 핵심인 이유는?'

기사승인 2021.06.07  15: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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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성 및 스킬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 원작처럼 다양한 재미 느낄 수 있어

[게임플] 넷마블의 상반기 기대작인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이하 제2의 나라)’가 눈앞까지 다가온 출시를 앞둔 가운데, 이용자들 사이에서 게임 속 동반자 ‘이마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마젠은 원작 ‘니노쿠니’에서부터 등장하는 동료와 같은 존재로 불, 물, 번개와 같은 기본 속성 외에도 각자의 특징을 담고 있는 고유의 브랜드가 존재한다.

이마젠의 경우 브랜드별로 최종 능력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이마젠을 육성시키면 게임 내 여러 상황을 대처하기 쉬워질 정도로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어 게임 클리어를 위한 필수 요소 중 하나였다.

제2의 나라 또한 원작의 핵심 시스템이었던 이마젠을 게임 속에 녹여냈다. 원작에선 350종류가 넘는 다양한 이마젠이 존재했던 만큼, 제2의 나라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이마젠을 만나볼 수 있다.

이마젠은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마주치는 야생 이마젠을 테이밍하거나 이마젠 알을 부화시키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마젠은 브랜드 대신 등급별로 구분되는데, 낮은 등급의 이마젠은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한 스킬을, 높은 등급의 이마젠은 특정 상황에서 높은 위력을 발휘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거기다 낮은 등급 이마젠은 성장 난이도도 낮아 빠르게 육성시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게임 초반부터 높은 등급의 이마젠을 얻는 것보다 낮은 등급 이마젠을 우선적으로 육성해 다양한 상황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마젠들은 각자 직접 사용하는 액티브 스킬과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패시브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캐릭터가 전투를 진행하면 스킬을 사용하면서 전투를 보조해준다.

캐릭터의 레벨에 따라 최대 3마리의 이마젠을 장착해 전투를 치르는 것이 가능하며, 장난감을 사용하면 이마젠의 능력치를 높여 보다 수월한 전투가 가능해지기에 캐릭터의 성장도 중요하나 이마젠의 육성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특히 제2의 나라의 전투에선 몬스터들의 속성에 따라 무기를 교체하는 등 속성의 상성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이마젠도 고유의 속성을 보유하고 있어 속성별로 대처할 수 있게끔 다양한 이마젠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

대표적으로 빛속성 이마젠 ‘싸메기’는 방어력 감소를 보유하고 있어 어둠 속성 몬스터를 상대할 때 속성에 따른 추가 피해와 방어력 감소 효과로 보다 손쉽게 사냥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이마젠을 모으면 이후 이마젠들을 파견시켜 게임 내에서 다양한 필요 자원을 가져오는 전용 콘텐츠 ‘이마젠 탐험’에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이마젠은 많으면 많을수록 손해 볼 일이 전혀 없다.

이처럼 다른 MMORPG의 펫 시스템과 충분한 차이점을 제시한 이마젠 시스템을 선보이는 제2의 나라가 정식 출시 이후 흥행을 이루며 넷마블의 새로운 캐시 카우로 등극할 수 있을지 행보가 주목된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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