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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올스타전 라인업 완성 '페이커, 데프트 출전'

기사승인 2020.11.26  16: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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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나, 캐니언, 페이커, 데프트, 베릴의 색다른 조합으로 기대감 높여

[게임플]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가 ‘2020 LoL 올스타전(이하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 및 인플루언서 라인업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올스타전은 전 세계 LoL 플레이어와 팬들을 위해 펼쳐지는 국제 e스포츠 이벤트로,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특히, 약소 지역 리그와 4대 리그인 LCK(한국), LCS(북미), LEC(유럽), LPL(중국)이 맞붙는 ‘언더독의 반란’과 올스타팀, 전프로 팀, 인플루언서 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치는 ‘별들의 전쟁’ 등 두 개의 스테이지가 새롭게 도입돼 한층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이용자들이 직접 이번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직접 고르는 투표를 실시했고, 금일(26일) 투표 결과에 따른 선수 라인업이 최종 확정된 것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LCK에선 T1 탑 라이너 ‘칸나’ 김창동, 담원 게이밍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 T1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 한화생명e스포츠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 담원 게이밍 서포터 ‘베릴’ 조건희가 이번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 꼽히면서 2014년부터 지금까지 7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페이커’ 이상혁과 ‘데프트’ 김혁규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한 팀에서 만나 함께 경기를 펼치게 되면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LCK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들은 오는 12월 18일 약소 지역 리그와 4대 리그인 LCK(한국), LCS(북미), LEC(유럽), LPL(중국)이 맞붙는 ‘언더독의 반란’과 레드불 1대 1 특별 경기에 참가하며, 12월 19일 진행되는 ‘별들의 전쟁’ 스테이지의 ‘올스타전’에서 LPL과 맞붙어 열기를 더한다.

또한, 북미의 ‘코어장전’ 조용인 등 해외팀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선수들과 ‘브위포’ 가브리엘 라우, ‘브록사’ 매즈 브록 페데르센 등 각 지역별 인기 선수들도 이번 올스타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만큼 올스타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번 올스타전도 현역 프로 선수뿐 아니라 전 LoL 프로 선수와 인플루언서들도 참가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국 지역 인플루언서로는 지수소녀(탑 라이너), 호진(정글러), 소우릎(미드 라이너), 나라카일(원거리 딜러), 인간젤리(서포터)의 참가가 확정됐으며, 전 LoL 프로 선수 중에선 마린과 앰비션, 폰, 프레이, 마타 등이 참석해 2020년 LoL e스포츠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처럼 지금껏 한 번도 팀을 이뤄보지 못한 선수들이 팀을 이뤄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올스타전의 묘미인 만큼 이번 올스타전이 어떤 재미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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