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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길드 간 치열한 전투 예상되는 '영지쟁탈전' 어떻게 진행될까?

기사승인 2020.10.15  15: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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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영지 입찰 시작으로 영지쟁탈전 본격 시작...길드 간 경쟁 기대

[게임플]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V4’가 신규 콘텐츠 ‘영지쟁탈전’을 업데이트하고 본격적으로 시즌을 진행하기에 앞서 프리시즌을 개최해 첫 시작을 앞두고 있다.

영지쟁탈전은 8레벨이 넘는 길드라면 누구나 참여해 게임 내 존재하는 65개 영지 중 하나를 선택한 뒤, 이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PVP 콘텐츠로 쉽게 생각하면 다른 MMORPG의 공성전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참가하는 방법은 길드 내에서 대도시, 요새, 거점 3종류로 나눠어 있는 영지 중 쟁탈전에 참가할 영지를 의논한 다음 길드장이 신청해 영지쟁탈전에 참가할 수 있는 권리를 얻기 위한 입찰 신청을 할 수 있다.

입찰 신청은 매주 금요일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 59분까지 진행되며, 다른 길드보다 더 많은 골드를 사용해 입찰 금액이 가장 높은 상위 3개 길드만이 해당 영지를 쟁탈하기 위한 자격을 얻는다.

그렇게 입찰을 통해 자격을 얻은 3개의 길드는 거점이 위치한 지역에 따라 토요일 혹은 일요일에 최대 50명의 길드원과 함께 영지쟁탈전에 참가해 수비팀이 있는 경우 4개의 길드, 없는 경우엔 3개의 길드가 해당 영지를 차지하기 위해 맞붙는다.

점령하는 영지에 따라 각기 다른 보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보상을 지급하는 대도시를 무작정 노리는 것보단 길드의 역량에 맞는 영지를 선택해 전략적으로 입찰하는 것이 중요하며, 입찰 단계부터 사실상 영지쟁탈전이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입찰을 시도했으나 참가에 실패한 길드들은 입찰에 사용했던 골드를 모두에게 돌려주는 점으로 인해 가 길드마다 최대한 입찰할 수 있는 골드까지 입찰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영지쟁탈전 맵 [출처 - V4 공식 홈페이지]

본격적으로 영지쟁탈전이 시작되면, 방어팀은 영지쟁탈전이 종료되기 전까지 3개의 공격팀으로부터 점령지에 진입해 점령하지 못하도록 중앙에 위치한 수호 몬스터와 함께 지켜내야 한다.

공격팀의 경우 다른 팀들과 함께 경쟁하면서 방어팀이 지키고 있는 점령지까지 올라가 점령전이 끝나기 전까지 점령지의 점령도를 높여야 영지를 빼앗을 수 있다.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선 순간이동을 이용할 필요가 있기에 지속해서 순간이동 점령지도 점령해주는 것이 좋다.

영지쟁탈전에서 승리한 길드는 점령한 지역에 따라 길드장이 직접 분배가능한 일정량의 레드젬과 점령 버프가 제공된다. 또한, 대도시를 점령한 길드는 길드장의 외형으로 된 석상이 점령한 대도시에 배치돼 많은 사람들에게 길드를 알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이 첫 영지쟁탈전인 만큼, 별도의 수비팀이 존재하지 않아 영지마다 최대 3개 길드가 영지쟁탈전을 실시하기 때문에 이번 영지쟁탈전이 쟁탈을 시도하기 가장 좋은 기회로 많은 길드의 참여가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본격적으로 길드 간 싸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영지쟁탈전을 도입한 V4가 다가오는 11월에 국내 서비스 1주년이 다가오고 있기에 이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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