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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리퍼' 운영 핵심은?

기사승인 2020.09.26  17: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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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검, 그림자, 급습 3 종류 스킬의 적당한 분배가 중요

[게임플] 스마일게이트RPG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로스트아크’가 다음 업데이트에 추가되는 암살자 신규 클래스 ‘리퍼’의 스킬과 특징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영상을 로스트아크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을 살펴보면, 페이튼에 존재하는 데런들이 이룬 집단 ‘아베스타’의 수장인 칼도르가 등장해 지금껏 세상 밖으론 알려지지 않은 단원의 이야기를 전해준다고 말하며 소개를 시작한다.

리퍼는 한 자루의 적의 배후에서 숨통을 끊어 놓는 암살자로 세 가지의 독을 사용해 적을 공격하는 단검 스킬,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유용한 그림자 스킬, 리퍼의 아이덴티티 스킬인 페르소나 상태에서 사용하면 데미지가 상승하는 급습 스킬을 사용한다.

먼저 단검 스킬은 적중 시 일정 시간 동안 대상의 받는 치명타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독: 부식’, 대상에게 출혈을 일으켜 지속 피해를 주는 ‘독 출혈’, 공포를 일으켜 행동불가 상태로 만드는 ‘독: 신경’을 사용해 다양한 상태이상을 부여할 수 있다.

따라서 PVE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독: 부식과 독: 출혈을 부여할 수 있는 단검스킬을 최소 2개를 챙기는 것이 좋으며, PVP 콘텐츠를 이용할 땐 적의 행동을 봉쇄하는 독: 신경을 추가로 챙기면 일대일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자 스킬은 대부분 광역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오스 던전이나 어비스 던전 등 다수의 몬스터가 등장하는 콘텐츠에서 좋은 효율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퍼는 아이덴티티 스킬로 ‘페르소나’와 ‘혼돈’의 힘을 다루며, 적을 공격할 때마다 어둠과 혼돈 게이지를 충전할 수 있다. 혼돈 게이지가 가득차는 경우 혼돈 상태가 돼 리퍼의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 치명타 확률이 증가해 좀 더 속도감 있는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어둠 게이지를 모두 채운 상태에서 사용 시 페르소나 상태로 변신하게 되며 혼돈 상태의 효과를 잃는 대신 은신 상태에 돌입해 이동속도가 상승한다.

또한, 페르소나 상태에선 사용하는 급습 스킬의 피해량이 증가해 높은 피해를 입히는 것이 가능해 혼돈 상태를 유지하며 높은 공격속도와 치명타 확률로 인해 피해를 줄지 아니면 페르소나 상태에 빠르게 돌입해 급습 스킬로 강한 한 방을 노릴 것인지 선택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리퍼의 각성기 ‘월식: 카덴차’는 그림자 지대를 생성한 뒤 여러 개의 그림자가 해당 지대 안에 있는 적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한 뒤 폭발을 일으켜 피해를 주는 기술로 각성기를 시전한 뒤, 추가적인 스킬 사용이 가능해 각성기 시전으로 인한 데미지 손실이 적어 보인다.

다른 각성기 '일식: 레퀴엠'은 사용 시 은신 상태가 되며 다시 사용하면 지정된 위치에 있는 적들을 베고 은신 상태로 복귀해 총 3번 공격할 수 있다. 해당 각성기는 PVE보단 적의 공격을 피하며 은신해 일방적인 공격이 가능해 PVP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독, 그림자, 급습 스킬들을 바탕으로 아이덴티티 스킬인 혼돈 및 페르소나 상태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리퍼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많은 기대와 함께 호응을 얻고있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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