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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연, 대규모 전쟁 콘텐츠 '신수쟁탈전'으로 2위 수성 박차

기사승인 2020.07.28  12: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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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수쟁탈전 예고 '특별 버프와 사성수 장신구를 차지하기 위한 양국의 치열한 대결 전망'

[게임플] 넥슨과 슈퍼캣이 함께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규모 전쟁 콘텐츠 '신수쟁탈전'에 대한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바람의나라: 연 유튜브 채널의 마스코트인 'CM연실'은 약 40초 동안 진행되는 신수쟁탈전의 플레이 영상으로 가이드를 시작했다.

다수의 플레이어가 고구려와 부여 소속에 따라 팀을 이뤄 전쟁을 펼치는 '신수쟁탈전'은 대규모 PVP인 만큼 정신 없는 난전이 돋보이는 콘텐츠였다.

이에 따라 전방에서 적의 공격으로부터 그룹 구성원들을 지켜주는 전사, 상대에게 순간적으로 큰 피해를 주면서 압살하는 도적, 원거리에서 화력을 지원하는 주술사, 파티원의 체력을 관리하는 도사 각 직업이 맡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신수쟁탈전에 입장하면 플레이어의 전투 복장이 아군과 적의 소속을 쉽게 인지시킬 수 있도록 고구려와 부여 고유 갑옷으로 외형이 달라진다.

승리 조건은 신수를 전장 끝으로 옮기는 방식이다. 신수는 머리 위에 나타난 게이지 양에 따라 이동할 수 있으며, 신수가 일정 거리를 이동해 게이지가 0이 되면 다시 석상으로 되돌아가고 해당 석상을 파괴하면 다시 신수를 움직일 수 있다.

CM연실은 맵에 배치된 인면조의 존재를 강조했다. 인면조를 처치한 국가는 이로운 버프 효과를 받게 되는데, 해당 버프는 최대 5중첩까지 적용되므로 지속적으로 처치할 시 전투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다.

신수쟁탈전에 승리한 국가는 특별한 버프 효과인 '신수의 축복'을 획득하게 된다. 해당 국가 소속의 모든 플레이어에게 적용되는 해당 버프는 보스 몬스터에게 입히는 피해 10% 증가, 아이템 드랍률 10% 증가 효과를 가졌으며, 필드 몬스터 처치 시 신수의 기운, 신수의 강력한 기운 조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여기서 포인트는 '신수의 기운'이다. 사신수의 기운을 일정량 모으면 뛰어난 능력치를 자랑하는 '사신수 장신구'를 제작할 수 있어 캐릭터 성장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즉, 사냥과 성장이 보다 원활한 환경을 제공받기 위해선 무엇보다 신수쟁탈전에서 승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자존심이 걸린 양 국가 간의 치열한 싸움 구도가 바람의나라: 연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를 전망이다.

다만, 이용자들 사이에선 국가 간 밸런스 불균형에 우려하는 목소리를 보이는데, 특정 서버의 경우 막대한 과금력으로 여타 플레이어보다 압도적인 전투력을 자랑하는 이용자들이 부여에 많이 포진된 만큼 이러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한 보정 효과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바람의나라: 연은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매출 2위에 오르면서 올해 신작 중 최고의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신수쟁탈전'의 경우 많은 이용자들이 기다렸던 PVP 콘텐츠인 만큼 넥슨도 매출 2위를 수성하기 위한 기점으로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상황인데, 현재 바람의나라: 연에 존재하는 7개의 서버에서 신수 쟁탈 구도가 어떻게 펼쳐질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원빈 기자 moon@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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