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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연, 초보자 정착 돕는 가이드 순차 제공

기사승인 2020.07.08  09: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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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연실 "바람의나라 초심자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음 가이드도 많은 기대 부탁"

[게임플] 넥슨과 슈퍼캣이 공동 개발하는 모바일 신작 MMORPG '바람의나라: 연'의 출시가 임박했다.

온라인 MMORPG의 선두주자이자, 원작의 인기가 워낙 많았던 덕분에 게이머들은 지난 2일 열린 온라인 쇼케이스 '디지털 언박싱'이 지난 이후 CBT 시점보다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24년간 서비스해온 넥슨의 첫 번째 IP인 '바람의나라'를 모바일 플랫폼에 재구성한 MMORPG로 원작 감성과 추억을 모바일로 가져오고자 전부 새롭게 도트 작업을 하며 그래픽 리마스터를 실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원작을 최대한 계승했어도 최신 트렌드에 적합한 콘텐츠와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바람의나라 '구'버전을 즐겼던 팬들은 다소 이질감을 느끼고 적응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넥슨은 초보 게이머들을 돕고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론칭 전 'CM연실이 알려주는 - 바람: 연 나노꿀팁 모음!!'과 같은 가이드 영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CM연실이 알려주는 - 바람: 연 나노꿀팁 모음!!' 영상에서는 바람의나라: 연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간단하게 소개했다.

CM연실에 따르면 바람의 나라 세계에서는 눈과 비가 내리는 등 날씨의 변화가 나타난다. 날씨에 따라 보스 몬스터를 처치했을 때 '눈 결정체', '빗방울'을 획득할 확률이 높아진다.

눈 결정체와 빗방울에서는 제작에 꼭 필요한 '철', '천', '가죽', '강화 비서', '각인 비서' 등 다양한 재료를 얻을 수 있으므로 날씨 효과를 노리면 제작 재료를 효과적으로 수급할 수 있다.

사냥의 필수품인 체력과 마력 회복 물품은 부여성의 NPC '연실이'와 국내성의 NPC '왈숙이'를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다. 이때 자신의 레벨에 맞는 회복 물품을 장착해야 더 효율적이므로 무작정 좋은 회복 아이템만 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한다.

'바람의나라: 연'에서 사망할 경우 장비의 내구도가 하락한다. 내구도가 모두 하락하기 전에 부여성의 NPC '떡쇠', 국내성의 NPC '털보'를 찾아가면 내구도를 회복시킬 수 있다.

또한, 사망하면 '유령 후유증' 효과가 부여된다. 3단계로 구성된 '유령 후유증'은 일반적으로 이동속도와 공격력이 감소하고 받는 피해가 증가하는 효과를 가졌다.

해당 효과가 부여된 플레이어들은 성황당 NPC '할머니'에게 문의해 '후유증 회복시약 I~III'를 구매해야 한다.

'바람의나라: 연'은 원작과 달리, 세계지도에서 사냥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냥터 정보는 등장 몬스터와 획득 보상까지 제공하므로 플레이어가 사냥 전 전략을 세우거나, 필요한 아이템을 어디서 얻는지 파악할 때 유용하다.

사냥터 정보를 확인했다면 세계지도에서 이동 혹은 즉시 이동 버튼을 눌러 일정 지역을 제외한 목적지까지 편하게 도달할 수도 있다.

장비사전 메뉴는 모든 장비를 확인하고 미리 장착해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장착 후에는 해당 장비설정 메뉴를 통해 강화단계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향후 어떤 장비를 착용하고 그 장비의 효율(전투력)을 알고 싶은 플레이어는 이러한 장비사전의 아이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이용하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원작에서는 캐릭터를 성장시키기 위해 오로지 사냥만 했다면 '바람의나라: 연'은 여타 MMO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요일던전', '레이드', '심연의 탑'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해당 콘텐츠는 마을에서만 입장할 수 있어 본격적인 게임 플레이에 앞서 손을 풀거나, 마을에 들렸을 때 해당 콘텐츠를 미리 즐긴 후 사냥을 떠난다면 최적의 동선이 될 것이다.

가이드 영상을 시청한 이용자들도 원작과 꽤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면서 더 많은 가이드 정보를 요청한 상황이다.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조한 '바람의나라: 연' 운영진은 게이머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하게 가이드를 제공해 '바람의나라: 연'의 기대감을 올릴 계획이다.

바람의나라: 연 초반 시스템 설명을 마친 CM연실은 "바람의나라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다음 가이드는 직업별 기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문원빈 기자 moon@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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