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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게임즈 '왕좌의 게임: 윈터이즈커밍'이 기대되는 이유

기사승인 2020.06.26  12: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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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예고편과 같은 CG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트레일러로 원작 팬과 게이머들의 기대감 상승

[게임플] 현재 사전예약에 돌입한 유주게임즈코리아의 '왕좌의 게임: 윈터 이즈 커밍(이하, 윈터 이즈 커밍)'이 게이머들의 화제를 모은 가운데, 30대 실시간 검색어 3위에 오르는 등 기대작의 면모를 자랑했다.

'윈터 이즈 커밍'은 원작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제작한 HBO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아 개발한 모바일 전략 SLG 장르 게임이다.

원작 왕좌의 게임이 전세계에서 폭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방대한 스케일의 세계관과 각자 다른 매력을 갖춘 다양한 인물들 그리고 치열한 가문들의 대결 구도가 시청자들의 감정을 한껏 몰입시켰기 때문이다.

특히, '드래곤'과 '백귀' 등 자칫 어색해질 수 있는 판타지적 요소를 이질감 없이 연출한 CG 그래픽도 드라마를 보는 내내 눈호강을 시켜줘 다회차 시청을 즐긴 시청자도 다수 보였다.

이렇듯 최고의 흥행을 보였던 왕좌의 게임도 게임에서는 무기력했다. 지금까지 수많은 원작 IP 기반 게임들이 출시됐지만, 그래픽 퀄리티가 드라마를 전혀 연상할 수 없을 정도로 낮아서 혹평만 쏟아졌다.

전작들의 단점을 인지한 덕분인지 '윈터 이즈 커밍'은 그래픽에서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구현한 동시에, 게임 플레이도 스토리를 제대로 파악하면서 원작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방식을 도입했다.   

또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티리온 라니스터, 존 스노우, 산사 스타크 등 원작의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등장하며, 킹스랜드의 철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7왕국의 영토 전쟁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용자들은 웅장한 웨스테로스의 세계에서 다른 이용자들과 '철왕좌'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즐길 수 있으며, 유명한 캐릭터들을 자원 수집과 도시 개발에 투입해 강력한 왕국을 구축할 수 있다.

관련해서 윈터 이즈 커밍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 5일에 공개했던 고퀄리티 CG 영상에서 실사 드라마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전혀 없는 모습을 보여줘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데 한 몫했다. 

유주게임즈코리아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6월 9일 시작된 사전예약이 현재까지 50만 명을 돌파했으며,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윈터 이즈 커밍은 오는 7월 중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일본, 동남아시아 등 6개 지역에 동시 출시될 예정인데, 7월 초 국내 대표 게임사들의 신작들이 대거 출시되는 만큼 윈터 이즈 커밍이 어떤 경쟁력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원빈 기자 moon@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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