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2일까지 3주간 진행… 신규 난투, 주간 챌린지, 수집품 등 새로운 즐길 콘텐츠 및 혜택 가득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ed Entertainment)는 자사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서 올해 마지막 게임 내 이벤트인 ‘환상의 겨울나라 2019’를 2019년 12월 11일(수)부터 2019년 1월 2일(목)까지 3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상의 겨울나라 2019는 신규 난투, 주간 챌린지, 이벤트 테마 수집품 등 연말을 풍요롭게 해줄 새로운 즐길 콘텐츠와 다양한 혜택으로 가득 담은 이벤트로 오버워치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새로운 미니 게임 모드인 ‘눈싸움 데스매치’가 추가됐다. 8인 개별 전투로 펼쳐지는 눈싸움 데스매치는 가장 먼저 15회 처치를 달성한 플레이어가 승리를 거머쥐는 방식인데, 기존에 없던 '잡기'라는 새로운 능력을 사용하거나 상대방이 던진 눈뭉치를 잡아 탄환으로 사용하는 운용도 가능하다.

 

최근 플레이어들의 좋은 피드백을 받고 있는 ‘주간 챌린지’도 이벤트 기간에 진행한다. 주간 챌린지를 통해 빠른 대전, 경쟁전 또는 아케이드에서 매주 3승을 거둘 때마다 플레이어 아이콘, 스프레이, 에픽 스킨 등을 얻을 수 있다.

 

이때 지급하는 에픽 스킨으로는 ‘촌스러운 스웨터: 76(1주차), ‘호랑가시나무 열매 모이라’(2주차), ‘눈의 천사 메르시’(3주차)가 마련됐다.

 

이 밖에 ‘서리 시그마’, ‘산악인 맥크리’, ‘쥐의 왕 리퍼’ 등 4가지 전설 스킨을 포함한 신규 겨울나라 테마 아이템을 수집할 수도 있으며, 새로운 하이라이트 연출, 감정 표현은 물론, 지난 3년간 환상의 겨울나라 이벤트 기간 중 획득하지 못한 과거 인기 수집품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환상의 겨울나라 2019 시작과 함께 지난달 테스트 서버에 선 적용된 ‘기다리는 동안’ 기능이 전격 도입된다. 본 기능은 게임을 검색하는 동안 다른 플레이어들과 전투를 벌이는 기존 '연습 전투'를 대체한다. 이제 모든 플레이어는 훈련장, 연습 전투, 데스매치, 사용자 지정 게임 등 늘어난 선택지 중 본인 니즈에 따라 선택하면서 즐길 수 있다.

 

한편, 게임을 플레이할 때 자동 적립되는 눈송이(포인트)를 사용해 다양한 아이템에 응모하는 오버워치 플레이어 전용 이벤트인 오버워치 눈송이 교환소의 경품도 12일(목) 재단장할 예정이다. 이때 '겐지 스태츄', 'D.Va 헤어롤', 겐지 집업 후드' 등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템의 응모도 가능하다.

 

환상의 겨울나라 2019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이벤트 소개 페이지를 통해, 소개 영상은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이나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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