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0

블소 월드챔피언십, 중국의 ‘Fear No One’ 우승… 한국의 HJH는 4위

기사승인 2019.10.28  11:46:27

공유
default_news_ad1
ad45
ad37
ad38
ad39
ad35

- 이틀 간 진행된 피버페스티벌2019에는 2만 명 다녀가

[게임플]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에서 중국의 ‘Fear No One’이 최종 우승을 거뒀다.

월드 챔피언십은 국산 MMORPG를 활용한 유일한 e스포츠 대회로 2015년부터 5년째 글로벌 대회로 개최 중이다. 올해는 글로벌 9개 지역에서 총 18개 대표팀이 참가해 전 세계 최강자를 가렸다.

엔씨 문화 축제 ‘FEVER FESTIVAL 2019(이하 피버페스티벌)’의 1일 차 행사로 열린 월드 챔피언십은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벨로드롬(올팍축구장)에서 치러졌다.

결선 현장에서는 본선을 통해 선발된 10개 팀이 경쟁을 벌였다. 생존 전투 ‘사슬군도’의 첫 월드 챔피언 타이틀은 중국의 ‘Fear No One(하우란 센, 즈하우 짱, 시오쥰 쉬)’이 차지했다. 우승 상금 6천 만원을 획득했다. 이어서 중국의 ‘SDJB(버한 짱, 쨔푸 첸, 짜치 리어)’와 베트남의 ‘Muda Muda Muda(황구억뚜안, 레치끄엉, 응웬황호우띵)’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우승 후보로 꼽히던 한국의 HJH는 4위, 작년 우승팀이었던 러시아의 ‘Blackout’은 6위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4천 명의 팬들이 관람했다.

월드 챔피언십 결선에서는 특별한 무대가 열렸다. 오프닝 무대로 가수 정동하가 참여한 블소 토너먼트의 테마곡 ‘Heed the Call’ 리메이크 버전을 첫 공개했다. 지난 6월 참여한 블소 ‘궁사’ OST ‘The Archer Awakens’도 라이브로 선보였다.

피버페스티벌의 2일 차인 27일에는 ‘뮤직 페스티벌’이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해당 행사에는 1만 6천 명의 관람객이 참석했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11개 팀(세훈&찬열(EXO-SC), 마마무, AB6IX, 하성운, 정준일, 셀럽파이브, 권진아, 빈지노, 선미, 헤이즈, ‘고등래퍼3’ 출연자(이영지, 윤현선, 김민규))가 무대에 올랐다.

관람객들은 피버페스티벌의 공식 음원인 ‘피버뮤직(FEVER MUSIC)’도 라이브로 즐겼다. 올해 피버뮤직은 ‘도전’, ‘용기’, ‘열정’을 컨셉으로 각각 하성운, 정준일, 권진아, 빈지노가 참여해 공개된 바 있다. 엔씨는 피버뮤직 음원이 담긴 ‘피버뮤직 2019’ 앨범도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하성운의 ‘Dream of a Dream’, 정준일∙권진아의 ‘우리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빈지노의 ‘Blurry’, 정동하의 ‘Heed the Call’ 등이 수록됐다.

차정석 기자 cjs@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