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카카오게임즈,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 정식 출시

기사승인 2019.08.13  12:25:42

공유
default_news_ad1
ad37
ad38
ad39
ad35

- ‘엘린’, ‘케스타닉’ 등 원작의 캐릭터와 다양한 콘텐츠 존재

[게임플] 카카오게임즈는 란투게임즈에서 개발한 테라 클래식을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를 통해 오늘(13일) 정식 출시했다.

테라 클래식은 온라인 MMORPG 테라의 콘텐츠를 모바일로 이식한 게임이다. 테라 IP의 핵심이었던 전투 액션과 협력 플레이를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탱커’와 ‘딜러’, ‘힐러’ 등 역할이 명확하게 구분된 영웅의 파티 플레이를 통해 대립과 갈등을 다룰 예정이다. 원작의 대표 캐릭터인 ‘엘린’, ‘휴먼’, ‘하이엘프’가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케스타닉’도 플레이 할 수 있다.

게임 내에는 3:3 대전인 ‘명예의 아레나’, 10인이 동일한 전투력으로 경쟁하는 ‘용맹의 아레나’ 등의 PVP 콘텐츠도 구현됐다. 길드 간 PVP 콘텐츠인 ‘월드 보스’를 통해, 타 길드와의 전투도 가능하다.

카카오게임즈는 테라 클래식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7일간 진행되는 미션을 달성하면 ‘무기 스킨’, ‘희귀 펫’ 등 게임 내 아이템과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게임 중 획득할 수 있는 ‘주사위’ 아이템을 사용해 아이템을 얻는 주사위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도형 기자 hetg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