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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게임빌 신작 턴제 RPG, 엘룬은 어떤 모습?

기사승인 2019.07.11  14: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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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진화, 초월 등 자유로운 육성이 가능한 캐릭터와 전략성까지

[게임플] 게임빌이 오는 17일 국내 시장에 엘룬을 출시한다. 앞서 대만, 홍콩, 마카오 등 글로벌 시장에 먼저 선보인 엘룬은 특유의 전략성이 돋보이는 턴제 수집형 RPG다. 

출시에 앞서 지난 4월에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 콘텐츠의 볼륨을 확장했으며, 지난 달 13일부터 국내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어제(10일)는 엘룬의 UI와 UX를 개선해 전체적인 편의성을 더욱 개선했다.

 

#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를 육성

유저는 6개의 차원과 엘룬들이 살아가는 메타차원까지 총 7개 차원을 넘나들며 사악한 마신의 사념이 봉인된 ‘다크스톤’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모험을 통해 200여종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으며 3D모델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에 코스튬과 전용 장비를 장착하면 외형 변화도 가능하다.

캐릭터 육성 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성장’, ‘진화’, ‘초월’의 개념을 통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킬젬’과 100여가지에 달하는 아이템을 활용해 캐릭터의 부가 능력치와 모습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 보스전, 차원의 틈, 계승전, 연맹전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

엘룬의 7개 차원마다 세심하게 디자인된 11개의 스테이지가 존재하며, 스테이지마다 특색 있는 배경과 스토리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전투 장면이 가장 눈에 띈다.

캐릭터의 개성을 담은 궁극기 연출은 시각적인 재미를 주며, 사용에 필요한 자원인 소울을 관리하는 ‘코어 전략 턴 교체 시스템’은 전략성까지도 더해준다.

전투 콘텐츠의 다양성은 기존 게임과 엘룬을 차별화하는 요소다. 강력한 몬스터를 토벌하는 ‘보스전’은 난이도가 높은 대신 높은 보상이 주어지며, ‘차원의 틈’은 끊임없는 몬스터 웨이브로 지루함을 덜어준다.

5대5 PvP 시스템인 ‘계승전’과 연맹간 전투인 ‘연맹전’은 엘룬의 핵심적 전투 콘텐츠다. 특히 연맹전은 연맹원들끼리 협력 플레이가 중요하며, 10 vs 10, 20 vs 20, 30 vs 30 까지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 국내 서비스에 앞서 게임성 지속 개선 예정

엘룬은 다양한 유저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캐릭터 디자인, 참신한 전투, 수집, 육성 등 요소들과 더불어 옴니버스 구성의 스토리 전개를 통해 선형적인 이야기 구조를 탈피했다. 게임빌은 앞서 진행한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엘룬의 게임성을 더욱 개선해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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