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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모바일 MMORPG 드래곤라자2: 퓨쳐워커는 어떤 모습?

기사승인 2019.05.17  1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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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도 작가의 ‘퓨쳐 워커’를 원작으로 하는 모바일 MMORPG

[게임플] 이영도 작가의 소설 '드래곤라자'의 후속작인 '퓨처 워커'가 모바일게임으로 찾아온다.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는 신작 드래곤라자2: 퓨처워커(이하 드래곤라자2)의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다. 드래곤라자2는 현재 사전예약자 수 80만 명을 돌파했다. 차주에는 약 100만 명의 유저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드래곤라자2의 핵심 콘텐츠는 드래곤이다. 최근 드래곤과 교감하는 스토리로 구성된 시네마틱 영상과 TV CF 영상이 공개 된 바 있다.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중인 드래곤라자2는 오는 23일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을 통해 정식 출시될 계획이다.

 

# 세밀한 커스터마이징과 원작을 차용한 세계관

드래곤라자2는 ‘유니티2017’ 엔진을 활용해 개발됐다. 그에 따라 다양한 방식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유저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가슴, 팔, 골반, 다리를 조정할 수 있으며, 이목구비까지 세부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꾸미기 탭에서는 장비를 미리 입어 볼 수 있으며, 캐릭터의 다양한 표정 및 동작들을 확인할 수도 있다.

이영도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만큼 세계관 또한 ‘퓨처워커’의 판타지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다. 원작을 아는 유저에게는 향수를, 그렇지 않은 유저에게도 짜임새 있는 세계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직업으로는 기존 MMORPG에서 차용하는 전사, 마법사, 궁수 등이 아닌 창기사, 창술사, 암살자, 마법사, 광전사 등 다소 차별화된 직업 5가지가 등장한다.

 

# 드래곤을 활용한 전투, 그리고 동료 시스템

드래곤라자2에서는 드래곤과 함께 전투를 치르는 것이 가능하다. 먼저 드래곤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에피소드 클리어와 이벤트 보상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드래곤 영혼’이 필요하다.

유저는 바람, 숲, 번개, 불, 얼음, 죽음, 혼돈 등 총 7속성의 드래곤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 중 한 마리만 전투 시 출전이 가능하다. 또한 드래곤은 총 5단계의 각성과 드래곤의 별 시스템을 통한 성장이 가능하다.

게임에는 동료 시스템도 존재한다. 동료는 총 4개의 등급으로 나뉘며 상점과 에피소드를 클리어하면 획득할 수 있다. 캐릭터 레벨에 따라 최대 3명까지 슬롯에 장착 시킬 수 있다. 동료는 각성과 강화를 통해 스탯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최대 강화 레벨을 달성한 동료의 경우 환류 시스템을 통해 상위 등급의 동료 조각을 얻을 수도 있다.

드래곤과 인간을 이어주는 매개체인 ‘라자’는 보유한 드래곤과 주계약, 보조 계약을 맺을 수 있으며, 라자의 속성이 일치할 경우에만 고유의 액티브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 반면, 보조 계약은 3명의 라자와 진행할 수 있으며 속성과 상관 없이 패시브 스킬만 적용된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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