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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아버지’ 브렌든 그린, 새로운 프로젝트 이끈다

기사승인 2019.03.14  11: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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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스테르담에 새로운 사업부를 조직할 계획

암스테르담에서의 새 프로젝트를 알린 브랜든 그린(출처: 브랜든 그린 공식 트위터)

[게임플]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브랜든 그린(Brendan Greene)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브렌든 그린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음을 알렸다. 그는 “지난 5년 동안 내 인생에는 배틀로얄 밖에 없었다”며, “펍지의 신규 프로젝트 사업부는 새로운 기술과 툴, 파이프라인 및 게임을 탐구하고 실험,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브랜든 그린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설립된 암스테르담 지부에서 새롭게 구성된 팀과 연구 개발을 이끌 계획이며, 여전히 배틀그라운드의 컨설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남을 예정이나, 개발 주도는 펍지의 장태석 아트 디렉터가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펍지는 암스테르담 지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인력을 채용할 방침이다.

이지영 기자 jiji@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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