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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검은사막 모바일, ‘계승’ 시스템은 어떤 모습?

기사승인 2019.02.26  14: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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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투가 계승에 이어 워리어, 레인저, 발키리 계승 업데이트 예정

[게임플]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오는 28일 출시 1주년을 맞아 ‘계승’ 클래스 3종을 동시에 선보일 계획이다. 격투가의 계승 클래스인 ‘투신’에 이어 ‘워리어’, ‘레인저’, ‘발키리’가 다음 계승 클래스로 선택됐다. 이후 타 클래스의 계승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 ‘계승’ 시스템이란?

'계승’은 일종의 전직 개념으로 새로운 무기를 사용하는 ‘각성’과 달리 기존 클래스의 고유한 무기를 선호하는 유저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각성과 동급의 위력을 가지는 클래스로, 계승 시 클래스 명칭도 변경된다.

최초 1회에 한해 누구나 계승과 각성 간 무료 변환이 가능하다. 각성된 클래스를 보유하고 있는 유저는 퀘스트를 통해 계승할 수 있다. 장비 각성이 완료된 장비도 그대로 각성 상태를 유지해, ‘각성된 계승 장비’로 바뀐다. 기술레벨 및 마력각인 또한 마찬가지다.

신규 유저를 위한 시스템도 존재한다. 기존 클래스를 보유한 이용자는 각성 및 계승 중 하나를 먼저 체험해보고 무료로 1회 변경할 수 있다. 각성과 동일하게 60레벨부터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면 계승할 수 있다.

 

# ‘계승’ 클래스의 특징은?

계승 클래스인 글래디에이터(위), 팔라딘(왼쪽아래), 헌터(오른쪽아래)

클래스 계승 시 전체적으로 기술 피해량이 전체적으로 향상된다. 또한 기술의 공격 속도와 이동속도도 증가하며, 기술 효과 및 액션 또한 그에 걸맞게 변화한다. 기술명과 장비의 외형은 기존 클래스를 그대로 계승한다.

워리어의 계승 클래스인 글래디에이터는 돌격형 전사로 워리어와 동일하게 검과 방패를 사용한다. 주로 적에게 돌진하여 강력한 공격을 퍼붓는다. 한층 강화된 공격력뿐만 아니라 방패를 사용한 방어력 또한 높다. 특히, 잡아 메치기 기술이 계승되어 PVP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

발키리는 계승 시에 팔라딘이라는 명칭으로 변경된다. 팔라딘은 주변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 부여할 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단단한 방어력이 장점이다. 발키리에 비해 기술 속도 및 범위가 대폭 상승됐고, 기술 ‘천상의 창’의 바운드 효과가 100%로 적용된다. 모든 것을 뚫고 나가는 강력한 돌진 기술을 가지고 있다.

레인저의 계승 클래스인 헌터는 속도감이 한층 강화된 원거리형 클래스로 장궁과 단검을 들고 싸운다. 적의 접근과 공격 회피에 유리한 ‘회피 폭발 사격’이 강화되어 적의 공격을 빠르게 회피하고 거리를 벌린다. 높은 치명타 확률로 원거리에서 폭발적인 공격을 쏟아내어 적을 제압한다.

 

# 28일 업데이트 되는 ‘계승’, 그리고 각성 클래스 밸런스 패치

28일 업데이트에서는 각 클래스별 고유의 속성을 살리기 위한 밸런스 패치가 진행된다. 또한, 70레벨에 획득하는 버프 기술에 클래스와 맞는 새로운 효과가 추가된다. 공격형 클래스에게는 공격력이, 방어형 클래스에는 방어력이 추가되는 형식이다. 계승 클래스도 포함되며, 이번 업데이트에서 일괄 적용된다.

펄어비스 남창기 콘텐츠 파트장은 “클래스 계승 시 기존 보다 강력한 액션과 높은 기술 피해량 그리고 빠른 공격 속도를 가질 수 있다”라며 “계승과 각성 클래스 둘 다 경험해볼 수 있게 무료 1회 변경권을 제공하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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